집에서 나올때 괜시리 어쩌다 네비를 떨어트려서 고장이 나버렸는데 ㅡ.,ㅡ
분노에 떨면서 넘버원앞으로 출발
저 , 명품님 , 최강매력님 , 깝깝님 네명이서 출발
사진 촛점이 나무에 맞아버렸는데 뭐 그래도
저기...떨어지는 액체가 보이실겁니다 ㅡ.,ㅡ
예전에 임진각 투어때 들렀던 거기
사실 길을 잘못들어서 저기까지 가게 됐습니다 ㅡ.,ㅡ
길을 헤맨건 헤맨거고 아무튼 잠시 휴식 ㅡ.,ㅡ
길을 물어도 사람들이 모른다길래 마침 월롱파출소가 보여서 길을물었습니다
파출소 송오빠님이 친절히 설명해주셨죠 ㅋㅋ
제 발로 파출소까지 들어갔던건 학교 안댕길떄 자수ㅡ.,ㅡ? 하러 갔을때 아무튼 그때 이후로 처음 ㅡ.,ㅡ
(끌려간건 굳이...)
헤이리 도착후 배가 너무 고파서 일단 근처의 식당으로 가서 배를 채웠습니다
최강매력님의 이모님 작업은 여기서도....
낮엔 덥더군요 ㅡ.,ㅡ
식사후 다시 헤이리로 가서 주차후 구경
가위바위보는 잘하면 손해볼게 없답니다
못하면 저렇게 됩니다 ㅡ.,ㅡ
저기에 볼펜을 꽂아 넣으면 소리가 나왔음 .ㅡ,ㅡ
이 애긴 엄청 이뻤는데 자꾸 썩소를 짓더란 ㅡ.,ㅡ
경찰에게 붙잡힌 ㅡ.,ㅡ
가위바위보에 진 깝깝님은 저어기 물이 솟아오르는곳으로 ㅡ.,ㅡ
가족단위 내지는 연인단위로 많이들 놀러오더군요
남자끼리 온건 아마 우리뿐이었던거같습니다 ㅡ.,ㅡ
뭐 나름 투어코스로 괜찮을듯싶고 구경거리도 많았는데
전시장이 다 개별적인거다보니 입장료가 필요한곳도 있어서
자유이용권같은게 있음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ㅡ.,ㅡa
아무튼 돌아보다가 서울로 일찍 복귀



